옛날엔 못 먹어서 병이 생겼다면 요즘은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들이 많습니다. 병이 나서도 문제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 사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살은 빼고 싶습니다. 그러나 현대인은 늘 시간이 없습니다.
그냥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 아래 소개하는 5가지 방법을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미 시사주간지 타임이 영양학자이자 뉴욕타임스의 영양학관련 베스트셀러 작가인 신디아 새스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살 빼는 습관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소리 내어 웃기
국제비만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소리 내 웃는 행동만으로도 소량의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고 합니다. 15분가량 웃으면 약 40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고 하네요.
2) 가만히 앉아있지 않기
움직이지 않고 정자세로 앉아있는 것보다, 서 있거나 다리를 떨고, 껌을 씹는 행동이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운동을 하지 않으면서 칼로리 소모량을 높이는 ‘비(非)운동성 활동의 열발생(NEAT, 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 방식을 통해 하루에 적게는 300칼로리, 많게는 2,000칼로리까지 소모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3) 녹차 즐겨 마시기
녹차 섭취는 신진대사율을 5퍼센트가량 높여준다고 합니다.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더 많은 양의 칼로리를 소모하게 합니다. 또한 녹차는 한잔에 2칼로리 정도밖에 되지 않아 많이 마셔도 살이 찔 염려가 없다고 합니다.
4) 물 많이 마시기
굳이 녹차가 아니더라도 물을 많이 마시면 칼로리가 빨리 소모된다고 합니다. 독일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약 450mL의 물을 마시면 10분간 칼로리 소모가 30퍼센트가량 증가하고, 이런 칼로리 소모 효과는 소폭이지만 한 시간 이상 지속된다고 합니다. 또 물을 많이 마실수록 다른 음식을 적게 먹게 돼 전체 칼로리 섭취량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5) 음료에 레몬즙 첨가하기
비타민 C가 풍부한 레몬즙을 음료에 첨가해 마시면 더욱 효과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애리조나주립대의 한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C가 부족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같은 시간 운동하면, 비타민 C가 부족한 사람의 칼로리 소모량이 25퍼센트나 낮았습니다. 또한 비타민 C는 물에 녹는 성질인 수용성이라, 많이 섭취해도 필요한 양만 몸 안에서 쓰이고 나머지는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합니다.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치매예방음식 뭐가 있을까? (0) | 2017.05.15 |
|---|---|
| 하얀치아를 누렇게 변색시키는 음식 6가지 (0) | 2016.06.20 |
| 독이 든 감자? 모르고 먹으면 위험한 음식 7가지 (0) | 2016.06.19 |
| 먹기만 해도 뱃살 지방 태워주는 음식 7가지 (0) | 2016.06.18 |
| 양치질할 때 혓바닥을 닦으면 좋은 이유 6가지 (0) | 2016.06.15 |